주민의 신뢰마저 저버린, 장정민 옹진군수 '물거품 단식투쟁'
관광
0
62
2021.03.14 09:00
그리고 대부도는 안산시의 관광산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의 전략적 자산으로 운송차랑을 위한 도로망으로 사용할 곳이 절대 아니며, 영흥도 매립지 건설로 인해 시화 방조제와 대부도 지역 관광자원을 심각하게 파괴한다며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