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여정 독설 속 방한하는 美 국무-국방…대북 메시지 나올까
관광
0
66
2021.03.17 05:20
김 부부장은 "3년 전 봄날이 다시 돌아오긴 어려울 것이다"는 말과 함께 대남 기구인 조평통과 금강산 관광국 폐지, 남북군사합의서 파기까지 언급했다. 이와 함께 "4년간 발편잠을 자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면 시작부터 잠 설칠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