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산 폭발의 위력… 폼페이 15분 만에 ‘최후의 날’ 맞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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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산 폭발의 위력… 폼페이 15분 만에 ‘최후의 날’ 맞았다

지금은 이탈리아에서 로마의 상징인 콜로세움에 이어 관광객 수가 두 번째로 많은 유적지가 됐다. 지난해에만 약 100만명이 찾았다.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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