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-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화상회의…교류·협력 논의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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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1 22:37
수많은 운하로 이뤄져 '북방의 베네치아'로도 불린다. 조재철 시 국제관계대사는 "조선·자동차 등 산업 분야를 비롯해 보건의료, 친환경, 항만, 문화예술, 관광, 학술 등 여러 방면에서 교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"고 말했다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