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현의 박물관 편지[57]그림속의 튤립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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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23 09:46
여기저기서 피어나는 봄꽃에 마음껏 취하지 못한지도 어언 2년째다.이 곳 네덜란드의 튤립도 카메라를 들이밀며 황홀한 눈빛으로 쳐다봐주는 관광객이 없으니 무척이나 처량해 보인다. 이토록 쓸쓸한 튤립이라니. 매년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