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신율의 정치 읽기] 마크롱처럼 제3지대?…‘尹의 길’은 아니다
허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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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5.03 06:31
이명박 정권이 막 출범한 직후, 그러니까 정권의 허니문 시기에 치러져 보수 세력이 국회 의석의 3분의 2 정도를 차지하는 일이 벌어졌다.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대선과 총선이 몇 달 차이로 치러지면 대통령이 속한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