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모히토 먹을 때 쓰던 빨대, 이곳에선 재활용한다
관광
0
75
2021.03.14 19:58
지금도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러야 되는 성지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. 쿠바 정부도 헤밍웨이를 이용하여 관광객들을 끌어들이는데 적극적이다. 오죽하면 그와 관련하여 '헤밍웨이 루트'가 따로 있을까. ▲ 헤밍웨이의 서재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