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미 모두에 경고장 날린 北…'관망 기조' 끝내나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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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5.03 05:07
당시 제1부부장이었던 김여정은 6월 4일 담화를 내 "남조선 당국이 (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)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, 북남 공동연락사무소 폐쇄가 될지, 있으나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