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길목] 내릴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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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늘의 길목] 내릴까요?

몇 켤레씩 신발 닳아야 구경할 수 있던 이역의 관광지 의자에 기댄 채 내다보고, 목숨 걸어야 등정할 수 있던 고봉도 쇠줄 연결한 케이블카로 앉아서 오르고, 집채처럼 밀려드는 파도나 달나라까지 안방에 누워서 즐기고 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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