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4·27 판문점선언' 3주년, 조용한 북한…'사회주의 밀착' 행보만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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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27 07:00
어려울 것"이라고 엄포를 놓은 이후 특별한 대남 동향은 보이지 않고 있다. 당시 김 부부장은 조국평화통일위원회(조평통) 정리, 금강산국제관광국 비롯 남북 협력·교류 관련 기구 철폐, 북남군사분야합의서 파기 등을 언급했다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