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남민의 스토리가 있는 여행] 일제 배불린 '황금어장', 눈물 삼킨 파도만 넘실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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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27 07:02
위안부 문제를 정면으로 다뤄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‘여명의 눈동자’ 촬영지. (사진= 남민)호미곶등대는 수려한 경치와 해맞이 소원을 비는 명소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. [근현대사의 흔적들] ④포항 구룡포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