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시 중구 공무원 구속영장 신청 … 경찰 부동산 추징 보전으로 처분 막아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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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13 21:45
당시 관광개발 부서에 근무하던 A씨는 동화마을 일대 부지 1필지를 아내 명의로 1억7천만 원대 사들였고 현재 시세는 2배 가량인 것으로 파악됐다. 이 부지는 같은 해 8월 이곳이 월미관광특구 인접구역으로, 이듬해에는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