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문학마당] 멈춤 / 수필 - 김도희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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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12 19:37
붐비던 도심의 거리는 썰렁하고 도로를 달리던 관광버스도 하늘을 날던 비행기도 멈추었다. 세상의 속도가 사라진 것만 같다. 어쩔 수 없이 멈추어야 한다면 잠시 휴식으로 여기련다. 일을 하기 위해서 휴식이 필요하기에. 다만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