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색도시 잠시 잊으리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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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9 05:49
관광객을 피하려고 입구에서 최참판댁 방향으로 가지 않고 한산사로 올라가는 왼쪽 길을 택했다. 100여 m의 가파른 길이 제법 숨을 가쁘게 했다. 초가집과 물레방아 주변에 핀 유채꽃밭을 지나 최참판댁에 도착했다. 유명 관광지답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