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화도 폐교서 합숙한 방판업체 29명 집단감염…10년째 무단점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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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화도 폐교서 합숙한 방판업체 29명 집단감염…10년째 무단점유

과거 '선택분교' 건물이었던 이 시설은 폐교된 이후인 2002년부터 '한빛관광수련원'이 강화교육지원청과 대부계약을 맺고 사용해왔다. 그러나 2012년 대부료 미납 등으로 대부 계약이 종료됐으나 이후에도 이곳에서 생활하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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