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해용 전 대구시특보 '대구가 아프다 그러나 울지 않는다' 출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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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해용 전 대구시특보 '대구가 아프다 그러나 울지 않는다' 출간

확진자들을 관광버스에 태워 전국 각지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 일 등이 실려있다. 또 중국 우한 처럼 '대구를 봉쇄하라'는 뼈아픈 발언, 대구시와 의료인 등이 힘을 합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간 과정과 사례 등도 담겼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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