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시 빌려 쓰고 돌려놓겠다던 그 약속… 인간이 할퀸 자리엔 봄이 오지 않았다 [밀착취재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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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빌려 쓰고 돌려놓겠다던 그 약속… 인간이 할퀸 자리엔 봄이 오지 않았다 [밀착취재]

옛 숙암리 마을 터에 지어진 리조트 건물 앞에 ‘정선알파인경기장을 보전하고 활용하여 세계적인 관광정선을 이루자’라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이 걸려 있다. 3년 만에 다시 찾은 가리왕산은 을씨년스러웠다. 칼날 박힌 철조망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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