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의 메시지가 보다 분명해지고 있다. '선'에서 '강'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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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의 메시지가 보다 분명해지고 있다. '선'에서 '강'으로

금강산관광국 등은 정리수순으로 들어갈 것임을 명확히 했다.(3/15, 김여정 부부장 담화) 미국을 향해서는 최선희... 남과의 관계는 김여정 부부장이 담화에서 밝힌 대로, 군사합의서 파기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및 금강산관광국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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