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TS, 다음은 ‘BTG’ 국경여행 거버넌스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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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3.10 09:46
국경관광의 본의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. 접경을 사람들이 무시로 모이고 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. 그래서 이 시소는 두 지역의 만남을 희원하는 메시지이자 동시에, 접경은 늘 이편과 저편의 호혜적인 공간이었음을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