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MW 타는 정장 신사들, 파리 보석 매장서 138억원치 훔쳤다 검거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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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9.08 17:39
8일(현지 시각) 로이터통신에 따르면, 지난 7일 정오쯤 프랑스 파리의 유명 관광지 방돔 광장에 위치한 불가리 매장에 정장을 입고 총을 든 강도들이 들이닥쳤다. 이들이 훔쳐간 보석의 가치는 1000만유로(약 138억원)에 달하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