격리·집합금지에 꽉 막힌 1년, 문의전화 한통도 없었다
관광
0
30
2021.03.09 00:09
8일 오전 강릉지역 여행사 대부분은 간판의 불이 꺼진 채 문이 굳게 닫혀 있었다.간판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긴 신호음만 귓전을 때릴 뿐 인기척이 전혀 없다.관광거점도시 타이틀을 가진 강릉의 여행사가 개점휴업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