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 떠난 자리 대나무숲 무성…추자도 '골머리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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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 떠난 자리 대나무숲 무성…추자도 '골머리'

추자면 주민 A씨는 "집 옆까지 대나무가 자라면서 담벼락이 무너지지 않을 까 걱정된다"며 "마을 안길 통행이 불편한 건 말할 것도 없고, 관광객들이 피다 버린 담배가 대나무에 붙으면 큰 불이 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"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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