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총명한 왕자를 바라노라”… 세종대왕의 ‘성주맞춤’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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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03 03:02
한개마을이 민속마을로 지정된 후 관광객이 늘어나자 숙박, 전통 음식, 전통 체험 등을 제공하고 있다. 명당 기운이 있는 터에 마련된 ‘한옥 스테이’에서 하룻밤을 자고 나면 몸이 가볍고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낄 수 있을..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