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누림협동조합, 안동포 짜기 명맥 잇는다
관광
0
95
2021.04.20 22:05
권혁서 문화관광국장은 “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열정으로 교육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, 앞으로도 안동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”라고 밝혔다.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