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티, 납치 일상화…5살 여아까지 ‘몸값 돈벌이’에 희생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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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4.27 08:59
정치 공방 속에 납치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이는 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. 경제학자 에체르 에밀은 “납치 범죄가 경제를 죽이고 있다”며 관광과 여가산업이 크게 위축됐다고 지적했다. 신기섭 선임기자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