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나온 책
관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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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5.08 12:00
그리하여 눈부시게 아름다운 제주의 관광지들이 4·3 당시 집단학살 터라는 것을 우리가 함께 기억할 수는 없겠느냐고 묻는다. 사진작가 고현주는 우리가 누리는 풍경이 ‘피의 대가’라고 말한다. 시인과 사진작가가 먼지 쌓여...













